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14E14 · 실화병원사과 반쪽을 아끼며 기대는 복지의 손길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자식이 많다는 이유로 병원비와 반찬 지원을 받지 못하고, 노인 일자리도 얻지 못해 과일 한 알도 나눠 먹으며 산다. 그런 중에 복지관 선생님이 자주 전화하고 찾아와 큰 힘이 된다.분류대표 키워드#사과 반쪽장소병원주제음식생애 시기노년기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2 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E3 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6 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