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9E9 · 실화병원반찬과 수지침, 손이 닿는 대로 한 봉사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교회 사람들과 반찬 봉사를 시작해 김치를 담가 돌렸고, 복지관에서 수지침 봉사로 표창장도 받았다. 돈을 받지 않는 간병과 목욕, 호스피스 봉사까지 하며 가장 활기찼던 때를 보냈다.분류대표 키워드#수지침장소병원종교 시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2 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E3 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6 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