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6E6 · 실화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다섯 남매를 키우며 품삯일과 비닐하우스 농사를 했지만 남편 병원비로 남는 것이 없었다. 아이들을 넉넉히 가르치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다 함께였던 시절을 위안으로 삼는다.분류대표 키워드#등에 업은 아이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2 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E3 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7 굶주림과 절망을 지나 자식 덕에 붙든 삶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