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3E3 · 실화한국전쟁 · 피란지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6·25로 초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었고, 열다섯에 다시 찾아간 학교에서도 나이가 많다며 거절당했다. 한글은 성경으로 깨쳤지만 산수와 핸드폰 글쓰기는 지금도 서툴러 여전히 배우고 싶어 한다.분류대표 키워드#손가락 접어 셈하기시간한국전쟁장소피란지학교주제성장생애 시기유년기학창 시절삶의 사건입학과 졸업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2 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6 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E7 굶주림과 절망을 지나 자식 덕에 붙든 삶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