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감사합니다/E16E16 · 실화산골여든여섯 해를 돌아보며 남기는 감사와 당부원고 · 그래도, 감사합니다요약고단했던 삶 속에서도 숨 쉬고 걸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다섯 자식에게 고마움과 당부를 전한다. 이 기록이 자식과 손주, 힘든 누군가에게 위로의 다리가 되길 바라며 이야기를 마친다.분류대표 키워드#숨 쉴 수 있는 것장소산골감정감사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여섯,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다E2 산골 마을의 맏딸, 억순이의 어린 시절E3 전쟁이 앗아간 학교와 평생의 배움 갈증E4 스물한 살, 떠날까 남을까 고민한 시집살이의 시작E5 새벽 세 시에 불을 지피던 병간호의 세월E6 다섯 아이를 업고 호미를 잡던 날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