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5 · 실화
에필로그, 아들에게 남기는 말과 글을 마치는 마음
요약
글을 마치며 짐이 되지 않고 편안히 가고 싶다는 바람과, 마지막까지 부모로 여기고 돌봐달라는 당부를 아들에게 전한다. 일흔다섯 해를 있는 그대로 살아왔다고 말하고, 이야기를 풀어놓은 뒤의 홀가분함과 이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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