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 걸어온 길/E11E11 · 실화공장공장을 이은 아들과 말 없는 밥상원고 · 함께 걸어온 길요약공장을 물려받은 아들과 일에만 매달린 남편 사이에서 화자는 마음을 졸였다. 아들과 카페를 열고 싶은 꿈을 품고, 몸이 야위어 걷기를 시작한 요즘의 하루를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저녁 밥상머리 침묵장소공장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관계배우자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해를 되짚기로 마음먹은 밤E2 물벼락에서 시작된 인연, 철원에서 태어나다E3 백일 된 아기의 얼굴에 남은 흉터E4 집을 오가며 자란 외로운 학창 시절E5 두 할머니를 보내고 뒤늦게 터진 눈물E6 집을 뛰쳐나와 부산 산 위에서 살아남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