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 걸어온 길/E5E5 · 실화서울두 할머니를 보내고 뒤늦게 터진 눈물원고 · 함께 걸어온 길요약증조할머니의 고단한 생애와 두 할머니의 서로 다른 임종을 전한다. 장례식에서 울지 못하다 작은아버지의 꾸지람에 뒤늦게 울음이 터졌고, 핏줄의 정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참았던 울음이 터져 나옴장소서울감정슬픔주제가족관계조부모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해를 되짚기로 마음먹은 밤E2 물벼락에서 시작된 인연, 철원에서 태어나다E3 백일 된 아기의 얼굴에 남은 흉터E4 집을 오가며 자란 외로운 학창 시절E6 집을 뛰쳐나와 부산 산 위에서 살아남다E7 펜팔로 찾아온 사람, 용산에서 올린 결혼식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