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 걸어온 길/E3E3 · 실화서울백일 된 아기의 얼굴에 남은 흉터원고 · 함께 걸어온 길요약어머니가 힘든 시간 끝에 스스로 삶을 등지던 날 백일 된 화자는 크게 다쳐 얼굴에 흉터가 남았다. 증조할머니가 거두어 키웠고 아버지는 재혼하여, 화자는 부모 없이 자랐다.분류대표 키워드#얼굴의 흉터장소서울감정외로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삶의 사건이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해를 되짚기로 마음먹은 밤E2 물벼락에서 시작된 인연, 철원에서 태어나다E4 집을 오가며 자란 외로운 학창 시절E5 두 할머니를 보내고 뒤늦게 터진 눈물E6 집을 뛰쳐나와 부산 산 위에서 살아남다E7 펜팔로 찾아온 사람, 용산에서 올린 결혼식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