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 걸어온 길/E10E10 · 실화도시부녀회장 이십 년, 예순 넘어 딴 바리스타 자격증원고 · 함께 걸어온 길요약아파트 부녀회장으로 이십 년을 봉사하며 김장과 배식 같은 일로 이웃을 이었다. 복지관 인연으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서 지금도 카페에서 일한다.분류대표 키워드#가마솥에 밥 짓기장소도시주제동네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해를 되짚기로 마음먹은 밤E2 물벼락에서 시작된 인연, 철원에서 태어나다E3 백일 된 아기의 얼굴에 남은 흉터E4 집을 오가며 자란 외로운 학창 시절E5 두 할머니를 보내고 뒤늦게 터진 눈물E6 집을 뛰쳐나와 부산 산 위에서 살아남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