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 걸어온 길/E2E2 · 실화한국전쟁물벼락에서 시작된 인연, 철원에서 태어나다원고 · 함께 걸어온 길요약군인이던 아버지와 해주 출신 집안의 내력을 들려준다. 설거지물을 맞은 인연으로 만난 부모님은 양쪽 집안의 반대를 넘어섰고, 1952년 전쟁 중에 화자가 철원에서 태어났다.분류대표 키워드#설거지물 물벼락시간한국전쟁주제가족관계아버지어머니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해를 되짚기로 마음먹은 밤E3 백일 된 아기의 얼굴에 남은 흉터E4 집을 오가며 자란 외로운 학창 시절E5 두 할머니를 보내고 뒤늦게 터진 눈물E6 집을 뛰쳐나와 부산 산 위에서 살아남다E7 펜팔로 찾아온 사람, 용산에서 올린 결혼식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