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 걸어온 길/E8E8 · 실화서울김포 문간방에서 거여동 삼십 년까지원고 · 함께 걸어온 길요약김포 문간방에서 신혼을 시작해 아들을 낳았고, 거여동으로 옮겨 상자 접는 일로 살림을 꾸렸다. 이웃에게 의지하며 버텼으나 분당 아파트의 꿈은 끝내 접어야 했다.분류대표 키워드#종이 상자 풀칠장소서울집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해를 되짚기로 마음먹은 밤E2 물벼락에서 시작된 인연, 철원에서 태어나다E3 백일 된 아기의 얼굴에 남은 흉터E4 집을 오가며 자란 외로운 학창 시절E5 두 할머니를 보내고 뒤늦게 터진 눈물E6 집을 뛰쳐나와 부산 산 위에서 살아남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