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 걸어온 길/E9E9 · 실화공장광주로 옮겨 수술 뒤 함께 일군 작은 공장원고 · 함께 걸어온 길요약광주의 아파트로 이사했으나 큰 수술로 몸 쓰는 일을 그만두었다. 남편이 거여동에 플라스틱 공장을 차렸고, 화자는 줄질과 세무 서류로 안팎에서 공장을 뒷받침했다.분류대표 키워드#야스리로 제품 표면 다듬기장소공장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해를 되짚기로 마음먹은 밤E2 물벼락에서 시작된 인연, 철원에서 태어나다E3 백일 된 아기의 얼굴에 남은 흉터E4 집을 오가며 자란 외로운 학창 시절E5 두 할머니를 보내고 뒤늦게 터진 눈물E6 집을 뛰쳐나와 부산 산 위에서 살아남다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