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함께 걸어온 길/E4E4 · 실화집집을 오가며 자란 외로운 학창 시절원고 · 함께 걸어온 길요약학교 때문에 아버지 집으로 갔지만 늘 원효로로 몰래 돌아가곤 했다. 여러 학교를 옮겨 다녔고 흉터 때문에 친구도 없이 지냈으며, 막내 고모만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다.분류대표 키워드#고모의 등에 업힌 온기장소집학교감정그리움외로움주제가족성장생애 시기유년기학창 시절관계친척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다섯 해를 되짚기로 마음먹은 밤E2 물벼락에서 시작된 인연, 철원에서 태어나다E3 백일 된 아기의 얼굴에 남은 흉터E5 두 할머니를 보내고 뒤늦게 터진 눈물E6 집을 뛰쳐나와 부산 산 위에서 살아남다E7 펜팔로 찾아온 사람, 용산에서 올린 결혼식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