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E16E16 · 실화2020년대백마산 아래 광주에서의 하루하루원고 · 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요약2023년 다시 쓰러진 뒤 아들이 정해 준 광주의 산 아래 아파트로 이사했다. 노인복지관에서 수업을 들으며 이 책을 쓰게 된 사연과, 하루 4천 보를 걷고 친구를 만나는 지금의 일상을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백마산 아래 아파트 단지시간2020년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을 앞두고 되짚는 나눔과 공경의 삶E2 겁 없던 아이와 글 읽는 집안E3 동백나무 두른 디귿자 기와집과 시장 소리E4 피난민이 몰려온 영도, 밥을 나누던 집E5 바다를 보라던 선생님과 1환짜리 빵E6 사라호 태풍이 쓸고 간 마을과 천막 나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