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E5E5 · 실화1950년대 · 바닷가바다를 보라던 선생님과 1환짜리 빵원고 · 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요약일본인 학교였던 영선국민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은 어디를 가든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하라고 거듭 말씀하셨다. 화자는 저축한 돈으로 배고픈 친구들에게 빵을 사 주다 '빵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분류대표 키워드#연탄불에 구운 팥고물 빵시간1950년대장소바닷가학교주제우정생애 시기유년기학창 시절관계스승친구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을 앞두고 되짚는 나눔과 공경의 삶E2 겁 없던 아이와 글 읽는 집안E3 동백나무 두른 디귿자 기와집과 시장 소리E4 피난민이 몰려온 영도, 밥을 나누던 집E6 사라호 태풍이 쓸고 간 마을과 천막 나눔E7 아버지 이름이 막아 준 골목의 시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