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E6E6 · 실화1950년대사라호 태풍이 쓸고 간 마을과 천막 나눔원고 · 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요약중학생 때 사라호 태풍으로 방파제가 무너져 친구 집을 포함한 마을이 물에 잠겼다. 화자는 헌책을 구해 주고 친구 아버지의 천막을 이재민에게 나눠 주며 도왔고, 영어 선생님의 말씀도 기억한다.분류대표 키워드#사라호 태풍시간1950년대주제우정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을 앞두고 되짚는 나눔과 공경의 삶E2 겁 없던 아이와 글 읽는 집안E3 동백나무 두른 디귿자 기와집과 시장 소리E4 피난민이 몰려온 영도, 밥을 나누던 집E5 바다를 보라던 선생님과 1환짜리 빵E7 아버지 이름이 막아 준 골목의 시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