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E15E15 · 실화2000년대 · 서울구리에서 손주를 돌보며 걷던 도서관 길원고 · 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요약서울에서 큰딸 곁에 머물며 손주를 돌보았다. 사돈댁의 신앙을 존중해 손주의 학교가 있는 구리로 거처를 옮겼고, 낮에는 아내와 도서관을 다니며 평온한 시간을 보냈다.분류대표 키워드#동네 도서관시간2000년대장소서울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을 앞두고 되짚는 나눔과 공경의 삶E2 겁 없던 아이와 글 읽는 집안E3 동백나무 두른 디귿자 기와집과 시장 소리E4 피난민이 몰려온 영도, 밥을 나누던 집E5 바다를 보라던 선생님과 1환짜리 빵E6 사라호 태풍이 쓸고 간 마을과 천막 나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