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E2E2 · 실화해방 직후겁 없던 아이와 글 읽는 집안원고 · 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요약영도 남항동에서 겁 없이 자란 어린 시절과, 훈장이던 할아버지와 인자한 아버지로 이어진 유교 집안의 내력을 이야기한다. 집안은 자랑하지 않았고 사람을 귀히 여기라는 가르침을 남겼다.분류대표 키워드#서당시간해방 직후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을 앞두고 되짚는 나눔과 공경의 삶E3 동백나무 두른 디귿자 기와집과 시장 소리E4 피난민이 몰려온 영도, 밥을 나누던 집E5 바다를 보라던 선생님과 1환짜리 빵E6 사라호 태풍이 쓸고 간 마을과 천막 나눔E7 아버지 이름이 막아 준 골목의 시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