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E10E10 · 실화1970년대 · 서울부산으로 내려간 길, 아버지의 장례원고 · 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요약박사과정을 준비하던 1971년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장례에는 옛 피난민들이 몰려와 일을 도왔고, 형이 외국에 있어 가업을 이을 사람이 화자뿐이라 유학의 꿈을 접었다.분류대표 키워드#아버지의 장례식시간1970년대장소서울주제가족관계아버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을 앞두고 되짚는 나눔과 공경의 삶E2 겁 없던 아이와 글 읽는 집안E3 동백나무 두른 디귿자 기와집과 시장 소리E4 피난민이 몰려온 영도, 밥을 나누던 집E5 바다를 보라던 선생님과 1환짜리 빵E6 사라호 태풍이 쓸고 간 마을과 천막 나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