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E3E3 · 실화1950년대 · 집동백나무 두른 디귿자 기와집과 시장 소리원고 · 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요약디귿자 기와집에는 남새밭, 닭장, 콩나물시루, 두 개의 우물과 나무 목간통이 있었다. 집 맞은편에 공설시장이 들어서며 동백나무 담이 점포로 바뀌었고, 시장과 정미소 소리가 유년의 배경이 되었다.분류대표 키워드#나무통 목간통시간1950년대장소집주제동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을 앞두고 되짚는 나눔과 공경의 삶E2 겁 없던 아이와 글 읽는 집안E4 피난민이 몰려온 영도, 밥을 나누던 집E5 바다를 보라던 선생님과 1환짜리 빵E6 사라호 태풍이 쓸고 간 마을과 천막 나눔E7 아버지 이름이 막아 준 골목의 시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