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E11E11 · 실화1970년대 · 서울아현동 풀빵집에서 맺은 인연과 겨울 결혼원고 · 은혜의 강물이 감사의 바다로 가다요약고모의 소개로 아현동 작은 풀빵집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장모와 처남의 응원으로 1972년 12월 서울에서 결혼했고, 신혼여행 없이 부산으로 내려가 어머니를 모시며 살기 시작했다.분류대표 키워드#아현동 풀빵집시간1970년대장소서울주제가족사랑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배우자어머니삶의 사건결혼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을 앞두고 되짚는 나눔과 공경의 삶E2 겁 없던 아이와 글 읽는 집안E3 동백나무 두른 디귿자 기와집과 시장 소리E4 피난민이 몰려온 영도, 밥을 나누던 집E5 바다를 보라던 선생님과 1환짜리 빵E6 사라호 태풍이 쓸고 간 마을과 천막 나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