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13E13 · 실화평생 가운데 가장 마음 편한 시절원고 · 잘 살았다요약오래 남을 살피며 참고 살아온 끝에 내 마음대로 하루를 꾸리는 지금이 낯설면서도 편안하다고 말한다. 힘들 때는 팔자라 되뇌며 버텼고, 자식들이 잘 사는 모습에서 행복을 알았다. 긴 길 끝에서 두 다리를 뻗고 쉴 자리를 찾았다고 느낀다.분류대표 키워드#눈치 보지 않는 홀가분한 마음감정안도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E2 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E3 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E4 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E5 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E6 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