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1E1 · 실화고향 마을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원고 · 잘 살았다요약고향 친구들이 부르는 옛 이름 앞에서 화자는 섬마을 소녀로 돌아간다. 여든을 넘겨 지나온 삶을 글로 남기기로 한 망설임과 뜻을 밝힌다. 고생뿐 아니라 손길들이 있었던 길을 풀어놓겠다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꽃심이라는 이름장소고향 마을감정그리움생애 시기노년기관계친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E3 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E4 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E5 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E6 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E7 도시락 다섯 개를 싸며 키운 세 아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