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5E5 · 실화산골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원고 · 잘 살았다요약소개로 얼굴만 몇 번 보고 혼인해 맏며느리가 된 사연이다. 어머니가 딸들을 맏며느리 자리로 보낸 뜻을 되새긴다. 옥수수밥과 높은 문지방, 급한 시어머니 곁에서 참고 살며 친정이 멀어진 낯선 산골 생활을 그린다.분류대표 키워드#떡만 놓인 상장소산골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삶의 사건결혼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E2 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E3 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E4 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E6 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E7 도시락 다섯 개를 싸며 키운 세 아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