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3E3 · 실화고향 마을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원고 · 잘 살았다요약물이 귀해 형제들과 돌을 져 날라 마당에 우물을 만들었다. 시제 터에서 뛰놀고 이웃과 음식을 나누던 인심 좋은 동네를 회상한다. 지금도 연락하는 고향 친구들 이야기로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우물 벽 돌 쌓기장소고향 마을감정그리움주제동네우정생애 시기유년기관계친구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E2 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E4 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E5 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E6 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E7 도시락 다섯 개를 싸며 키운 세 아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