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6E6 · 실화산골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원고 · 잘 살았다요약남편의 사업이 풀리지 않아 엿, 양말 장사, 누에치기 등 돈 되는 일은 다 하며 살림을 꾸렸다. 이웃 할머니 집 천장에 벼 껍질을 채워 드린 일과, 길에서 주운 밀가루로 여름을 난 기억을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누에고치를 삶아 뽑는 물레 실장소산골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E2 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E3 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E4 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E5 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E7 도시락 다섯 개를 싸며 키운 세 아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