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10E10 · 실화집시동생과 아들, 며느리, 손주로 이어진 식구들원고 · 잘 살았다요약시동생들의 혼사와 도시락을 챙겨준 일, 시동생들이 보답한 정을 이야기한다. 지금은 집을 살피고 손잡이를 달아주는 세 아들, 저마다 다정한 며느리 셋, 두 손주 이야기로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복지관 같은 안전 손잡이장소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E2 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E3 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E4 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E5 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E6 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