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4E4 · 실화집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원고 · 잘 살았다요약동생들을 돌보느라 학교에 가지 못한 화자가 열여덟에 벽지 대신 붙인 책장으로 혼자 글을 익힌다. 받침을 끝내 익히지 못해 이름 쓸 때 힘들었던 설움과, 여든이 넘어 영어 교실에 이름을 올린 배움의 마음을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벽에 붙인 헌 책장 종이장소집주제가족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E2 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E3 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E5 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E6 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E7 도시락 다섯 개를 싸며 키운 세 아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