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12E12 · 실화집고요한 새벽, 친구들과의 오후, 텔레비전 노래원고 · 잘 살았다요약혼자 사는 지금의 하루를 그린다. 새벽의 고요를 누리고, 복지관과 친구들과의 오후를 보내며, 반찬은 복지관의 도움을 받는다. 텔레비전의 트롯과 아침마당을 따라 흥얼거리며 적적함을 달랜다.분류대표 키워드#텔레비전 노랫가락 따라 부르기장소집주제우정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E2 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E3 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E4 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E5 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E6 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