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잘 살았다/E2E2 · 실화섬마을 마당의 저녁과 부모님의 가르침원고 · 잘 살았다요약1943년 압해도에서 여섯 남매의 둘째로 태어난 화자의 어린 시절이다. 다정했던 아버지와 칼칼하지만 정성스러웠던 어머니, 명절 떡과 낙지 연포의 맛을 떠올린다. 업어 키운 막내 동생과의 정도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버선을 신겨주는 아버지감정그리움주제가족음식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꽃심이라는 이름으로 돌아가는 길E3 우물을 쌓고 시제 터에서 뛰놀던 아이들E4 벽에 붙인 헌 책장으로 글을 깨치다E5 스물여섯 노처녀, 눈 덮인 홍천으로 시집가다E6 돈 되는 일이면 가리지 않던 산골의 억척E7 도시락 다섯 개를 싸며 키운 세 아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