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1 · 실화
남편을 보내고 다리가 허락하지 않는 일
요약
남편을 떠나보낸 뒤 허전함 속에서 며느리의 말 한마디에 자신을 위한 시간을 살아도 되겠다고 마음먹는다. 공원을 돌보던 노인 일자리도 허리가 굽어 그만두고, 이제는 앉아서 할 수 있는 복지관 프로그램만 하며 몸의 변화를 받아들인다.
분류
- 대표 키워드
- #빗자루로 쓸며 공원을 도는 일
- 감정
권리와 이용 범위
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
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
- 출처 표시
- 필수
- 상업 이용
- 불가
- 변경·2차 저작
- 불가
- AI 학습
-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