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17E17 · 실화종교 시설좋은 인연 속에 검소하게, 이만하면 됐다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니 산악회 사람들이 살갑게 따르고, 미술 동아리와 절에도 다닌다. 검소하게 살며 건강도 좋아, 큰 병 없이 자식에게 부담 주지 않는 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긴다.분류대표 키워드#부처님 앞에서 자식들 무탈 기도장소종교 시설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