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13E13 · 실화집허락을 구하고 나선 첫 산행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남편이 병석에 있던 때 김밥 공장 동료의 권유로 산악회에 나가기 시작했다. 요양보호사에게 맡기고 남편의 허락을 구해 가끔 다녔고, 떠나보낸 뒤에야 마음 놓고 산을 오르며 자유를 얻었다.분류대표 키워드#산악회 따라나서기장소집감정외로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