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15E15 · 실화연평도 여행비를 모아 준 자식들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아들들이 몰래 돈을 모아 연평도 나들이를 보내 주었고, 휴가에도 어미를 빼놓지 않는다. 며느리들은 옷과 신발을 챙기고, 자식들이 가까이 살아 든든하다.분류대표 키워드#연평도 나들이주제가족여행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