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11E11 · 실화병원치매 남편의 곁을 지킨 긴 병간호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오래 앓다 치매까지 온 남편을 낮에는 요양보호사에게, 퇴근 후에는 직접 돌보았다. 대소변 수발과 밥 떠먹이기를 묵묵히 감당하느라 자신의 몸은 돌보지 못해 지금도 피를 받으러 병원에 간다.분류대표 키워드#밥을 떠먹여장소병원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