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1E1 · 실화한국전쟁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안부를 물으면 별로 나쁜 날이 없다고 답하는 화자가 자신의 지나온 세월을 돌아본다. 전쟁, 시집살이, 이사, 큰 병을 겪고도 곁의 인연들 덕에 다시 일어섰다고 말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분류대표 키워드#솥 하나 들고 살림 나서기시간한국전쟁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삶의 사건이사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 솥 하나로 시작해 열여섯 번 옮겨 다닌 살림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