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10E10 · 실화병원먼저 보낸 아들과 남은 자식들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아들 넷 중 구두 사업을 하던 아들을 뜻하지 않은 사고로 먼저 떠나보낸 아픔을 말한다. 슬픔을 눌러 묻고 일어섰고, 착하게 자라 자수성가한 남은 아들들과 잘 자란 손주들이 다시 일으켜 세워 주었다고 한다.분류대표 키워드#가슴에 묻은 자식장소병원감정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