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2E2 · 실화고향 마을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충남 천안 봉암리에서 4남매의 막내로 곱게 자란 어린 시절을 이야기한다. 욕 한마디 없던 순한 아버지와 자식을 아끼던 어머니, 다투지 않던 형제들 덕에 복된 유년을 보냈고 그 마음을 자식들에게도 물려주었다.분류대표 키워드#뚝배기 깨고 도망치기장소고향 마을감정그리움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어머니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 솥 하나로 시작해 열여섯 번 옮겨 다닌 살림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