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14E14 · 실화공장여든까지 일하며 자식 짐이 되지 않으려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일흔에 김밥 공장에 들어가 십 년을 다녔고, 지금도 공공근로와 등굣길 교통정리 일을 한다. 자식에게 짐이 되고 싶지 않아 용돈도 마다하지만, 자식들은 그동안 고생했다며 어미를 위한다.분류대표 키워드#김밥 공장장소공장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