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12E12 · 실화병원감기라 달래 모신 요양병원, 그리고 이별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병수발이 버거워지자 아들의 권유로 남편을 감기 입원이라 달래 요양병원에 모셨다. 병원비는 아들들이 나누어 감당했고, 이 년 뒤 연명 치료 없이 남편을 떠나보냈다. 지난 서운함은 마음 깊이 묻어 두었다.분류대표 키워드#요양병원 입원장소병원감정슬픔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3 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