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E3E3 · 실화한국전쟁폭음 속 피난과 캄캄한 밤의 장례원고 · 고단해도 즐거웠던 날들요약6·25 전쟁 때 아버지가 끌려갔다 무사히 돌아오고, 집에 피난민이 몰려들던 시절을 어린 눈으로 회상한다. 불을 켜지 못해 어둠 속에서 할머니의 장례를 치렀고, 철없음 덕에 무서운 시절을 지나왔다고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등불을 켜지 못한 캄캄한 장례시간한국전쟁주제가족관계아버지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원망 없이 건너온 여든셋의 안부E2 공주처럼 자란 봉암리의 막내E4 늦게 다닌 학교와 접어 둔 꿈E5 우연이 겹쳐 맺은 인연, 이천으로 온 신부E6 삼층밥과 잿물에 벗겨진 손E7 솥 하나로 시작해 열여섯 번 옮겨 다닌 살림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