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 실화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
요약
심장병을 앓던 어머니는 아프면 헛간에 웅크리고 앉았고, 아홉 번의 굿을 하고도 낫지 못했다. 병원에 가는 어머니를 따라나서자 어머니가 허리띠를 풀어 나무에 목을 매려 해서 일곱 살의 화자는 돌아섰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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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 나무에 걸린 허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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