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12E12 · 실화마흔여덟에 업은 아이 넷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남편의 정년퇴직 뒤 아파트를 샀고, 마흔여덟에 딸의 아이를 맡으며 직장 생활이 끝났다. 미워했던 손녀에게 사과하고 이후 아들의 아이들까지 십 년 넘게 키우는 동안 친구들은 끊어졌다.분류대표 키워드#아기를 업고 키우는 일주제가족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4 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