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13E13 · 실화2010년대빌려달라와 달라, 두 글자 차이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아들이 주식으로 큰 빚을 졌음이 드러났고 사위에게 도움을 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이후 딸과 십 년 가까이 소원했다가 산부인과 앞에서 화해했으며, 화자는 빌려달라는 말이 달라는 말로 들렸던 것이라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빌려달라는 말시간2010년대감정슬픔후회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어머니자녀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4 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