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10E10 · 실화집큰 밥사발을 보고 시작한 살림 나기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남편의 큰 밥사발을 보며 장래를 걱정해 시청 청소직에 넣었으나 돈은 시어머니가 쥐었고 백 원 외상까지 고해야 했다. 시어머니의 말에 화가 나 리어카로 짐을 싣고 나와 점심을 굶으며 쌀값을 갚았다.분류대표 키워드#큰 밥사발장소집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결혼과 육아관계배우자삶의 사건가난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4 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