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8E8 · 실화1960년대 · 공장남의 집살이와 솥단지 하나의 첫 살림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열세 살에 서울로 올라온 화자는 남의 집에서 이 년을 살다가 열여덟에 나왔다. 동생을 찾아 직물 공장에 들어가 솥단지 하나로 밥을 지으며 첫 살림을 시작했다.분류대표 키워드#솥단지시간1960년대장소공장서울주제일과 직업관계형제자매삶의 사건가난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4 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