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15E15 · 실화먼저 간 동생과 버린 사진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오 년 전 세상을 떠난 동생은 평생을 함께 견딘 유일한 사람이었다. 꿈에라도 나오라고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부모님의 빛바랜 사진을 정리해 버린 일을 두고두고 후회한다.분류대표 키워드#빛바랜 사진감정그리움후회주제가족관계형제자매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4 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