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1E1 · 실화1960년대 · 공장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일흔한 살이 된 화자가 평생 아무에게도 하지 않은 이야기를 이제야 꺼내놓겠다고 밝힌다. 일찍 부모를 잃고 바쁘게 살아온 사연을 짚으며, 손주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은 배워야 산다는 한마디라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밤에 별을 보고 울던 시절시간1960년대장소공장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4 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 부뚜막에서 동생과 부른 노래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