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그래도 여기까지 왔다/E14E14 · 실화집땅을 사서 삼층집을 올리다원고 ·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요약집을 판 수익으로 아들이 땅을 사겠다고 하자 어머니는 짐을 지워 주려 사라고 했다. 시누이 남편의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백십 평 땅에 삼층 건물을 지었다. 엘리베이터와 넓은 테라스를 갖춘 삼층에서 부부가 산다.분류대표 키워드#삼층 건물장소집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어머니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한 해 만에 꺼내는 이야기E2 굴렁새와 삽작문 앞 마당 술래잡기E3 헛간의 어머니와 길가 나무의 허리띠E4 수원 언니네 집과 아가야 부르던 소리E5 겨울 밤길과 병풍 뒤의 피눈물E6 아버지의 해소와 산을 넘은 오빠의 약E7